This post is not intended to be taken dogmatically; I do not insist that its conclusions are correct; they are just presented for consideration.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예언을 이해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아무리 철저히 조사한다고 해도, 항상 "추정"의 영역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것임을 먼저 이해하고 이글을 읽어야 한다. 계시록 6장의 네종류의 말탄자의 질주는 여호와의 증인의 가르침처럼 1914년 일차세계대전의 발발과 함께 시작되었나? 1914년의 일차세계대전의 발발은 러시아황제의 보물들을 차지하고 러시아에 볼셰비키혁명(공산주의)을 일으켜서 자본주의에 대항하는 이념을 퍼트리려는자들 (이른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을 관장하면서 침착하게 신세계질서로 나아가고있는 로스차일가와 그의 Clan들)의 철저한 기획과 실행의 결과다. 당초부터 이들 "Clan"(이른바 보이지 않는 정부를 운용하는 세계최고의 권력가들)은 세계일차대전과 세계2차대전을 함께 기획하였다. 세계일차대전의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세계대전들의 발발과 계시록6장의 4마리의 말탄자의 질주와 무슨관련이 있길래 이같은 내용을 분석하는가? 답: 먼저 여호와의 증인조직과 몰몬교와 안식교인들이 한결같이 1914년에 터진 세계대전과 말세론을 연계시켜서 포교활동을 해왔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계시6장의 흰말탄자가 예수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그리스도는 "활"을 든 나약하신분이 아니다! 게다가 예수그리스도는 정복하려고 나아가실 필요가 없다! 더군다나 예수그리스도의 무기는 절대로 "활"이 될 수 없다. ...